매일신문

'문제적 남자' 송재경, 노래하는 과장님..."화려한 프로필", 대체 누구길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제적 남자'에 9와 숫자들의 보컬 송재경에 화제를 모았다.

송재경은 5일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문제적 남자'에 출연하며, "(방송에 나오지 전)2주 동안 15편의 방송을 돌려봤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대기업 건설회사 전략기획팀에 과장으로 일하며, 동시에 인디밴드 9의 보컬인 그는 "월차 내고 출연했다"며 "음악 한다고 회사 일 소홀히 한다는 이야기를 듣기 싫어 회사 일을 열심히 한다"고 밝혔다.

그는 밴드 이름을 만드는게 어려워 번호를 하나씩 정해 부르기로 했다는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송재경은 서울대 재학시절 가수 장기하와 함께 붕가붕가 레코드를 설립하기도 했다. "브로콜리 너마저 덕원도 있다며" 그의 이력을 소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