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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그대와' 신민아, 러블리 미모+섬세한 연기 포텐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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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사진. tvN '내일 그대와'

'내일 그대와' 신민아의 사랑스러운 미모와 패션 그리고 섬세한 연기 포텐이 터졌다.

tvN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 신민아와 이제훈은 숱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운명을 바꾸지 못했다. 미래를 훤히 내다봤음에도 불구하고 해피니스 이사장의 죽음을 막지 못했고, 앞으로 다가올 신민아와 이제훈의 운명에 슬퍼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제훈의 시간여행자 고백부터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전개되던 내일 그대와. 운명대로 흘러가던 미래, 미래를 바꾸기 위해 신민아가 직접 나서며 변화를 추구하는 장면에서 신민아의 모습 역시 이목을 끌었다.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극의 재미를 더하던 신민아가 더욱 사랑스러워진 미모 그리고 한층 섬세해진 감정연기로 '역시 신민아'라는 호평을 이끌어 낸 것.

여전히 세련된 패션도 돋보였다. 빈티지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오버사이즈 코트에 원피스를 매치해 걸리시한 분위기를 자아낸 스타일링에는 블랙 컬러의 쇼퍼백을 매치해 시크한 포인트를 더했고, 화이트 코트에 비비드한 이너를 매치한 독특한 스타일링에는 데일리백으로 주로 활용하는 카멜 컬러의 새들백으로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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