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방송된 KBS '아버지가 이상해' 2회에서 변미영(정소민)이 취업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자격증을 따는 모습이 그려졌다.
변미영은 전직 청소년 도 대표 유도선수였지만 부상 후 운동을 할 수 없게 됐고 아침에 눈 뜨면서 구인구직 사이트를 뒤지는 하루를 보냈다.
어떻게든 취업 준비생 딱지를 떼기 위해 심폐소생술 자격증, 스포츠 지도사 등 각종 자격증을 땄고 결국엔 1종 대형 운전면허증도 따기 위해 운전면허연습장에 가 대형버스를 몰며 연습을 하는 웃픈 모습이 젊은 취준생의 현실을 보여줬다.
한편 KBS '아버지가 이상해' 는 매주 토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취재현장-박성현] 대구에서 태어난 죄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노태악, 해외 출장마다 아내 동반…비용은 나랏돈으로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달서구 숙원사업 해결된다"…권영진 의원, 상반기 지역 예산 61억원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