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창정, 만삭아내에게 대리운전을? 비난 쏟아지자 'SNS 계정 삭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임창정 인스타그램
사진. 임창정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만삭 아내를 대리운전 시킨 사진을 공개해 논란에 휩싸였다.

임창정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누라 #대리 #픽업 #만삭 #임신. 술 내일부터 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창정은 만삭 아내와 함께 차에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에 임창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돌연 삭제했다.

한편, 임창정은 18세 연하 일반인과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렸다. 임창정의 아내는 오는 5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