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 위너 멤버 남태현, 악플러에 경고..."경찰 수사 협조할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남태현 인스타그램
사진.남태현 인스타그램

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이 악플러들에게 경고했다.

7일 남태현은 자신의 SNS에 "확실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찰서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악플', '루머생성'등으로 저희 팬 분들이 신고 접수를 하셔서 당사자 의사를 듣고 동의가 필요하다고 전화를 주셨더라구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남태현은 "마지막입니다. SNS, 커뮤니티 등 말도 안되는 루머생성 그만 하시고 다 삭제 하세요. 일주일 경과 지켜본 다음 연락해서 의사 밝히겠다고 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남태현은 지난해 11월 건강상의 이유로 그룹 위너를 탈퇴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