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봄 소식 알리는 야생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립공원관리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는 토함산 시부거리 탐방로 일원에 변산바람꽃(왼쪽)과 노루귀, 복수초(오른쪽) 등이 개화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경칩을 맞아 개화한 복수초와 변산바람꽃, 노루귀는 한국에서 봄이 오면 가장 먼저 봄소식을 알리는 대표적인 야생화이며, 최근 따뜻한 기온의 영향으로 작년 대비 약 1주일 정도 개화가 빨라졌다.

경주국립공원사무소 용석원 소장은 "매년 만나는 야생화지만 국립공원의 소중한 자연자원이므로, 채취하거나 꺾는 행위 및 서식지 무단출입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