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소울·민, 최근 결별 "연인에서 동료로"...지소울, 현역입대 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민 인스타그램
사진.민 인스타그램

JYP 사내 커플인 지소울·민 커플이 최근 결별했다고 알려졌다.

지난해 11월 열애를 인정한 지소울·민 커플이 약 6개월간의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최근 동료 가수 사이로 돌아갔다.

지소울과 민은 오래전 미국과 한국에서 지낼 때부터 서로 의지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구체적인 결별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한편 지소울은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

그는 지난 2월, 제 352차 서울지방청 의무경찰 특기병 분야에 응시했으나 이후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현역 입대의 뜻을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지소울이 의무경찰에 지원했지만 시험엔 응시하지 않았다. 현역 입대를 위해 계속 다방면으로 고려 중이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