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고량주(대표 이승로)가 일본 치바 마쿠하리에서 9일까지 열린 '푸덱스재팬식품전 2017'에 참가했다. 푸덱스재팬식품전은 연간 바이어 7만7천 명이 관람하는 세계3대 식품전 중 하나로 올해는 8개국 3천250개 업체가 참가했다. 지역에서는 대구시의 지원을 받아 수성고량주, 달구벌명가식품, 영풍, 달구지푸드, 청매푸룻 , 아우노 등 6개 업체가 참여했다.
이번 식품전에서 수성고량주는 수성고량주 후레쉬40를 비롯해 수성빼갈36. 수성스페셜. 프리미엄 수성백주. 수성블루500 등 주력상품을 선보여 시음행사에 참여한 관람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일본 한인식품업체 '장터'와 상담을 벌여 일본교포 식품점 진출을 협의했다.
이승로 대표는 상담 외에도 관람객들에게 잡지와 관광지도 등 대구관광 홍보물 1천500부를 배포해 대구 관광 홍보에도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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