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와 대구'경북 의사축구단이 9일 대구시민 건강 증진 및 프로축구 활성화 등을 위한 '메디컬 서포터즈'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구'경북 의사축구단은 대구FC 홈경기 관람 및 홍보, 후원회원(엔젤클럽) 가입에 적극 동참하고, 홈경기 의료진 파견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대구FC는 홈경기 홍보물 지원, 유소년 센터 이용 협조, 다양한 이벤트 참여 및 축구클리닉 등을 지원하게 된다.
서준덕 대구'경북 의사축구회 전 단장은 "대구FC가 클래식으로 승격한 만큼 더 많은 시민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홍보하고, 의료진 파견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엔젤클럽에도 가입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