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조혁신센터 협업 우수기관, 금오공과대 미래부 장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9일 창조경제혁신센터 협업 우수 기관에 선정,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받았다.

금오공대는 2015년부터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경북도 내 대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기업애로 기술을 발굴하고, 신가치창출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여는 등 창조경제 실현으로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대학생들의 발명'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비롯해 사업계획서 경진대회, 청소년 창업교육, 초'중'고 자유학기제 등으로 창조경제 실현 및 창업 생태계 구축에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김영식 총장은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기술과 인적 자원을 기업, 지역사회와 공유함으로써 발전된 협업 모델을 구축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