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태민안과 대구시민의 안녕을 위한 대구불교 한마음축제'가 18일(토) 오전 10시부터 시민체육관(대구시민운동장 내)에서 열린다.
대구불교총연합회(대불총)에 등록돼 있는 종단 및 신행단체의 스님과 신도, 가족, 학생 등 1천200여 명이 참가한다.
1부 개회식에 이어 2부 '화합의 장'에서는 청'홍팀으로 나뉘어 미션릴레이, 풍선터트리기, 도전골든벨, 색판뒤집기, OX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 3부 '나눔의 장'에서는 장학금 전달, 우승팀 및 개인전 우승선수 시상, 행운권 추첨 등이 진행된다.
대불총 신도회 류병선(사진) 회장은 "각 종단과 대구지역 신행단체의 스님과 신도, 가족이 모두 모여 게임과 프로그램을 통해 단합함으로써 이해를 넘어 화합하고 소통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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