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상수 "김민희와 사랑하는 사이, 진솔하게 사랑하고 있다" 시사회 참석해 입장 밝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홍상수 김민희 / 사진출처 - 비디오머그 방송 캡쳐
홍상수 김민희 / 사진출처 - 비디오머그 방송 캡쳐

홍상수 김민희가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 배급 시사회에 참석해 심경을 밝혔다.

이날 한 기자는 "두분이 연출자와 배우의 이상으로 발전했다는 보도 이어졌다"며 "영화제에서 서로 가까운 사이라고 칭했는데, 구체적으로 가까운 사이라 함은 어떤 사이를 말하는 건지 말해달라"고 질문했다.

이에 홍상수는 "저희 두사람 사랑하는 사이고, 저희 나름대로 진솔하게 사랑하고 있다"며 "처음에는 이런 얘기를 해야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다" 고 밝혔다.

이어 김민희도 "진심을 다해서 만나고 사랑하고 있다"며 "나에게 놓여진 상황 모든 것들을 겸허히 받아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는 불륜설 이후 약 9개월 만에 취재진 앞에 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