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상수, 김민희 나이 때의 모습 공개돼… '20'년 전 젊은 모습 '화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홍상수 /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홍상수 /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서로 사랑하는 사이다" 라고 밝힌 가운데, 홍상수 감독의 젊은 시절 사진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젊은 시절 홍상수"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20년 전 홍상수 감독의 젊은 모습을 담고 있다. 캡 모자를 쓰고,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사진이 20년 전이라는 점을 미루어 볼 때, 사진 속 홍상수는 현재 배우 김민희 나이와 엇비슷할 때의 모습이기에 이 사진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13일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 동반 참석. 불륜설에 대한 입장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사랑하는 사이다. 우리 나름대로 진솔하게 사랑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