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읍·효령면·소보면 주민 올해 선거 3번 치른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의원 재선거·대통령 선거, 통합공항 이전부지 투표 예정

경북 군위군 군위읍'효령면'소보면 주민들은 올해 3차례의 선거에서 4번 투표를 해야 할 상황이다.

올해 예정된 군위군 선거는 내달 12일 치러질 상주군위의성청송 국회의원 재선거와 5월 초로 예상되는 대통령 선거이다. 또 아직은 미정이지만, 통합공항 예비이전후보지 중 단독 후보지인 우보면과 공동 후보지인 군위군 소보면'의성군 비안면이 국방부의 통합공항 이전후보지로 결정될 경우 이전부지 확정을 위한 주민투표까지 포함하면 모두 3번의 선거를 치러야 한다. 군위군의 경우 단독 후보지인 우보면이나, 공동 후보지인 소보면이 이전후보지로 결정되면 주민투표는 불가피하다.

여기에 군위읍과 효령면'소보면 주민들은 또 한 번의 선거를 더 치러야 한다. 국회의원 재선거가 치러지는 내달 12일 군위군 기초의원 가선거구(군위읍'효령면'소보면) 재선거가 예정돼 있기 때문이다.

의성군의 경우 통합공항 이전부지를 확정하는 주민투표 여부에 따라 선거를 2차례 또는 3차례 치르게 된다. 국방부의 통합공항 이전후보지 결정에 따라 주민투표 여부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