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세영이 분위기 여신의 매력을 발산했다.
이세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소연은 썬그라스를 낀 채 한 카페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썬그라스로 얼굴을 가리고 있지만 이세영의 미모는 가리지 못했고, 흑백으로 분위기를 더욱 더했다.
한편 이세영은 최근 종영한 KBS2 인기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말괄량이 민효원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극중 '아츄커플'로 함께 화제를 모은 현우와 함께 JTBC '한끼줍쇼'를 녹화했다. 15일 방송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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