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28민주운동 기념일, 국가기념일로 지정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19혁명공로자회·사월회, 60여 회원들 기념탑 참배

4'19혁명의 대표적 법적 단체인 4'19혁명공로자회(회장 유인학)와 (사)사월회(회장 광영훈) 회원 60여 명은 대구 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공동대표 노동일) 회원들과 함께 14일 대구 두류공원에 있는 2'28기념탑을 참배했다. 세 단체는 이 자리에서 "2'28 민주운동 기념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하고 대구시를 한국 민주화의 선진지로 격상시켜야 한다"는 내용의 기자회견문을 발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