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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5月 엄마 된다, 출산 앞두고 '아름다운 D라인' 공개…행복한 근황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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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백지영 인스타그램
사진.백지영 인스타그램

백지영(41)이 곧 엄마가 된다.

백지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만나서 신나는 점심식사를 가진 우리들. 다음 스케줄 때문에 좀 일찍 가야 하는 지혜와 함께 급 셀카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여러 장을 게재했다.

특히 백지영은 "사회 나와서 이렇게 잘 맞는 친구 만나기 힘들다던데 난 5명이나 만났다"고 전하며 가수 이지혜, 디자이너 황재근의 모습도 사진에 담았다.

백지영은 오는 5월 출산 예정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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