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체발광 오피스' 김유미, 작가지망생'이효리'로 등장 '대본인증사진 공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스타하우스
사진=스타하우스

배우 김유미가 오늘 첫 방송되는 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의 대본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자체발광 오피스(극본 정회현, 연출 정지인)'는 시한부라는 사실을 알고 난 후, 할 말 다 하며 갑질하는 슈퍼 을로 거듭난 계약직 신입사원의 직딩 잔혹사 일터 사수 성장기. 김유미는 이효리 역을 맡아 고아성과 호흡을 맞춘다.

사진 속 김유미는 한껏 틀어올린 머리에 셔츠를 입어 발랄하면서도 캐주얼한 정장차림을 선보였다. 특히 가녀린 목선과 어깨라인의 뚜렷한 쇄골은 봄처럼 화사한 미소와 함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효리는 호원(고아성)이 사는 옥탑을 빌려, 호원에게 방 하나를 재임대해 같이 사는 냉정, 비정한 동거인이자 집주인으로 영화 포스터 수집이 취미인 괴팍스럽고 독특한 성격의 작가 지망생이다. 또 밖에서는 '친절한 효리씨'로 현실을 냉정하게 판단하며 꿈을 이루기를 소망하는 청춘으로 분한다. 김유미는 '자체발광 오피스'를 통해 촌철살인 명언을 날리는 걸크러시의 이색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자체발광 오피스'는 2016년 상반기 MBC 드라마 극본 공모 시상식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상을 받은 작품으로, 정회현 작가의 톡톡 튀는 스토리에 '내일도 승리' '드라마 페스티벌-내 인생의 혹' '빛나는 로맨스' 등에서 섬세함을 보여준 정지인 PD의 연출력이 더해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늘 밤 첫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