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택시' 2017학번 혜림, "원더걸스 활동으로 대입 늦어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늦게 학교를 들어간 이유를 밝혔다.

16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는 17학번 김흥국, 혜림, MC그리가 함께 출연했다.

혜림은 17학번으로 학교를 가게 된 이유를 설명하며 "사실 원래대로 갔으면 11학번이다. 하지만 그 당시 미국에서 원더걸스 활동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그 당시 학교를 못 갔다"라고 말했다.

혜림은 "학교를 가겠다는 생각은 계속했다. 내가 이번에 학교를 간다고 하니 멤버들이 응원해줬다"라고 전했다.

또 혜림은 "언어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며, "더 체계적으로 배워보고 싶었다. 완벽하게는 아니지만 영어, 한국어, 중국어, 광동어 4개국어를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