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옥수수 박사' 김순권 교수 대권 도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옥수수 박사'로 통하는 김순권(73) 한동대 석좌교수가 대권 도전의사를 밝혔다.

국제옥수수재단 이사장 겸 닥터콘 대표를 맡고 있는 김 교수는 15일 "50년이 넘도록 나라를 위해 몸을 바쳤다. 옥수수 연구도 중요하지만 어려움에 빠진 나라를 구하고자 대선 출마를 결심했다"며 "17일 대통령 출마 기자회견을 하겠다"고 밝혔다.

무소속으로 나설 김 교수는 ▷3개월 이내 분권형 개헌 ▷1년 이내 일자리 200만 개 ▷2년 6개월 이내 통일 한국 ▷과학'농업'수산 강국 등을 공약으로 내걸고 17일 포항시 북구 청하면 통일옥수수센터에서 대선 출마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