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티아라 마지막 완전체 앨범, MBK 엔터 측 "계약만료 된다"...5월 마지막 컴백 예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MBK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MBK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티아라가 오는 5월에 컴백한다.

티아라 오는 5월로 소속사 MBK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이번 컴백이 완전체로서 마지막 컴백을 할 예정이다.

2009년 데뷔 한 티아라는 데뷔 9년 차 장수 걸그룹으로 Bo Peep Bo Peep, 롤리폴리, 러비더비 등 수많은 곡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국, 내외 정상급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완전체 활동 및 공연 일정은 6월 말로 끝나지만, 추후 일정은 소속사와 멤버 간의 협의를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소속사 MBK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재계약 논의가 진행 중인 상황이긴 하지만, 이번 신보는 티아라가 '완전체'로 발표하는 마지막 앨범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