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현중, 제대 후 첫 근황 공개 "잠수함 여행. 작은 조카와 함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김현중 웨이보
사진.김현중 웨이보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제대 후 첫 근황을 공개했다.

김현중은 어제(15일) 자신의 웨이보에 "잠수함 여행. 작은 조카와 함께"라는 짧은 문구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중은 가족들과 함께 잠수함으로 보이는 곳에서 인증샷을 남겼다.

검정 모자를 쓴 김현중은 옅은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지난달 11일 전역한 김현중은 4월 29일 서울에서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