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 소폭 하락, 서구 소폭 반등…전세시장은 하락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지역 아파트 시장은 봄 이사시즌이 본격화됐지만 물량 증가에 대한 부담으로 전달에 비해 약세가 커지고 있다. 통상적으로 봄 이사시즌은 공단의 접근성이 좋거나 교통여건이 좋은 지역을 중심으로 중소형 면적의 아파트들이 강세를 보인다. 그러나 최근 입주물량 증가로 인해 입주단지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중소형 면적이 약세를 이끌고 있다.

아파트 매매시장은 지난 4주간 -0.05%의 변동률을 기록하며 전달에 비해 소폭이지만 약세를 키우고 있다. 지역별 변동률은 달서구가 -0.08%의 변동률을 기록하며 소폭 하락한 반면 서구는 0.01%의 변동률로 소폭 반등했다. 달성군은 0% 변동률을 기록했다.

전세시장은 지난 4주간 -0.01% 변동률로 약보합세를 보이며 하락세로 돌아섰다. 공급량이 많은 달성군 지역과 그 인근 지역은 공급량 증가에 대한 부담으로 소폭 조정을 받고 있다. 달성군의 경우 물량증가에 대한 부담으로 -0.05%의 변동률을 기록하며 약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달서구도 -0.10%의 변동률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서구는 0% 변동률을 기록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