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범수 아내이자 통역가 인 이윤진 씨와 방송인 조우종과 결혼한 정다은의 친분이 화제다.
이윤진은 정다은 KBS 아나운서와 조우종의 결혼 축하하며 자신의 SNS에 정다은의 웨딩화보를 게재했다.
"유부녀 대열에 합류하는 나의 15년 지기 친구 다은이 꽃처럼 아름답구나"라 덧붙인 글을 통해 둘의 친분을 엿볼 수 있다.
게재된 사진 속 정다은 아나운서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어깨가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정다은 아나운서의 우아한 모습은 시선을 잡아 끈다.
한편 조우종과 정다은은 KBS 아나운서실 선후배로 처음 만나 진지한 교제를 이어왔으며, 서로를 향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로 함께 하기로 했다.
신혼여행은 예정된 방송 일정을 소화한 후 다음 달 떠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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