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에 중견 작가 이장우·이점찬 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의 중견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이장우·이점찬 씨가 제24대 (사)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에 임명됐다. 이장우 부이사장은 "대구미술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 회원들이 중앙에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월 실시된 제24대 한국미술협회 이사장 선거에서 이범헌 씨가 당선돼 지난달 취임식을 가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