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가 찍다-"나도 사진기자"] 산나물 뜯으러 가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살랑살랑 봄바람이 부니 산에 나물을 하러 가야겠다. 지난해 이맘때쯤 동네 이웃들과 영천 보현산으로 산나물을 뜯으러 갔다. 비비추 취나물 우산대 등 각종 나물을 얼마나 열심히 뜯었던지 자루가 가득 찼다. 욕심을 내다 보니 등에 멘 자루가 무거워 내려갈 일이 걱정이었다. 올해도 보현산에는 파릇파릇 새싹들이 봄바람에 살랑대며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