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버지가 이상해' 이유리-류수영 키스 '화제'… "다시 들 거야 그 생각" 야릇 분위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유리 류수영 / 사진출처 -
이유리 류수영 / 사진출처 - '아버지가 이상해' 방송 캡쳐

'아버지가 이상해' 이유리 류수영 키스신이 화제다.

19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에서는 차정환(류수영 분)과 변혜영(이유리 분)의 키스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혜영은 자신을 찾아온 정환에 "선배 아주 오늘따라 유기견 처럼 하고 왔네" 라 웃었고, 정환은 "이제 나를 좀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나?" 며 돌직구 발언을 했다.

이에 혜영은 "전혀 생각 없다. 어제 통화 이후로 싹 사라졌다" 고 답했고, 정환은 그런 혜영을 벽으로 밀어붙이며 야릇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정환은 "다시 들 거야. 그 생각"이라며 키스를 했고, 정환의 "이제는 좀 생각이 들어?"라며 질문에 혜영은 "완전"이라며 좋아하는 마음을 인정했다.

한편 '아버지가 이상해'는 인자한 부모님과 개성만점 4남매의 집에 안하무인 톱스타가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