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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7주만에 정상방송 PPL 논란 휩싸여… '도대체 왜?' 15세 이용가 게임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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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무한도전 '오버워치' PPL 논란 / 사진출처 -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무한도전이 '오버워치' PPL 논란에 휩싸였다.

18일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 베스트 저장소'(일베) 게시판에는 "12세 관람등급인 무한도전이 15세 미만 이용불가인 오버워치 플레이 장면을 내보내고 홍보하는 건 문제 있는게 맞지 않느냐" 며 방송통신위원회에 민원으로 제기한 사진을 인증했다.

이 이용자가 공개한 사진에는 "MBC '무한도전'의 15세 미만 이용불가 게임 과도한 홍보" 라는 제목의 민원 글이 담겨 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PC방을 찾아 미국 블리자드사(社)의 FPS(First-person Shooter·1인칭 총쏘기) 게임 '오버워치(OVERWATCH)'를 즐겼다. 문제는 '오버워치'가 15세 이용가 게임인 것. 만 15세 이하 청소년과 어린이는 이용할 수 없어 각 PC방에는 초등학생들이 이 게임을 할 수 없도록 안내문도 부착돼 있다.

한편 18일 7주만에 정상 방송된 MBC '무한도전' 에서는 '대결VS하나마나' 편을 통해 무한도전 멤버들이 오락실 게임, 볼링, 부르마블 등 다양한 종목으로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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