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관천초등학교가 학생들의 학업과 생활지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뇌파 및 두뇌 활용 능력 검사를 접목시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관천초는 지난 13, 14일 대구교육대학교 평생교육원 브레인코칭상담연구소의 도움을 받아 교내 컴퓨터실에서 뇌파 및 두뇌활용능력 검사를 전교생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학생 개인별 결과는 가정으로 배부되며, 이 내용을 토대로 학생 및 학부모 상담을 가져 1년간 학생들의 교과 및 생활지도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학교 측은 전체 교사를 대상으로도 뇌파 및 두뇌 활용 능력 검사를 실시한 후, 두뇌 검사를 활용한 학부모 및 학생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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