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추방된 에이미가 한시적으로 입국 할 예정인 가운데, 그의 최근 근황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모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이미 근황과 관련한 사진이 게재됐다.
에이미는 친인척의 경조사에 대한 법무부 재량의 인도적 차원의 조치로, 남동생 결혼 참석으로 안한 입국 허용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한시적 허용으로, 체류 시간은 길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에이미는 지난 2015년 11월, 출국명령처분 취소소송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기각 판결을 받아 한달만인 그 해 12월 미국으로 떠났다.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노태악, 해외 출장마다 아내 동반…비용은 나랏돈으로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달서구 숙원사업 해결된다"…권영진 의원, 상반기 지역 예산 61억원 확보
李대통령, 트럼프와 셀카 공개…"우리 부부와 골프 함께 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