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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추방' 에이미, 한시적 입국 허용 "또 달라진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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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강제 추방된 에이미가 한시적으로 입국 할 예정인 가운데, 그의 최근 근황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모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이미 근황과 관련한 사진이 게재됐다.

에이미는 친인척의 경조사에 대한 법무부 재량의 인도적 차원의 조치로, 남동생 결혼 참석으로 안한 입국 허용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한시적 허용으로, 체류 시간은 길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에이미는 지난 2015년 11월, 출국명령처분 취소소송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기각 판결을 받아 한달만인 그 해 12월 미국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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