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체발광 오피스' 고아성-김동욱, '깜놀→수줍' 만남 포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사진. MBC '자체발광 오피스'

'자체발광 오피스' 고아성과 김동욱이 응급실 만남 이후 두 번째 만남을 가져 눈길을 끈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자체발광 오피스'에서 서현(김동욱 분)은 물에 빠진 은호원(고아성 분)을 살린 의사이자 은호원-도기택(이동휘 분)-장강호(이호원 분)를 하우라인에 계약직으로 입사시켜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하우라인 계약직으로 입사한 은호원과 서현의 만남이 포착돼 관심을 높인다.

공개된 스틸 속 은호원은 서현의 잘생긴 얼굴을 보며 넋이 나간 미소를 띠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은호원은 이전 병원에서의 서현의 모습을 알아보지 못하고, 그의 빛나는 외모에 눈을 동그랗게 뜨고 깜짝 놀란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선사한다. 또한 서현에게 시선을 고정시킨 채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서현을 향해 미소를 지어 보이는 은호원의 모습이 포착됐다. 은호원은 서현을 한참 동안 바라보다가 이내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여 깨알 설렘을 선사한다. 이에 이들이 무슨 일로 병원에서 다시 재회하게 됐는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서현은 은호원을 바라보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서현이 은호원을 하우라인에 입사시킨 장본인인 바 있어 본격적인 만남을 시작한 두 사람이 추후 어떤 인연을 쌓아갈지, 흥미진진한 상황에 기대감이 상승된다.

'자체발광 오피스' 제작진은 "서현은 호원을 알고 있지만 호원은 서현을 모르는 아이러니한 상황이다. 특히 서현은 비밀스러운 인물로 앞으로 호원과 서현에게 어떤 상황이 펼쳐 질 것인지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자체발광 오피스'는 계약직 신입사원의 갑을 체인지 오피스 입문 드라마로, MBC 수목 미니시리즈 '자체발광 오피스'는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