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반지의 여왕' 안효섭X윤소희, 달달한 데이트 현장 공개...설렘 주의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MBC
사진.MBC '반지의 여왕'

'반지의여왕' 안효섭과 윤소희가 달달한 우산 데이트 현장이 눈길을 모은다.

MBC와 네이버의 콜라보 드라마 '반지의 여왕'은 좋아하는 남자가 자신에게 반지를 끼우면 그 남자의 이상형으로 보이는 '절대반지'를 소재로 한 작품이다.

반지의 소유자 모난희(김슬기 분)가 짝사랑 하는 박세건(안효섭 분)에게 반지를 끼우게 해 세건의 이상형인 강미주(윤소희 분)로 보이고 있는 상황. 세건은 난희와 미주를 동일인물이라 생각하고 두 사람은 어느새 캠퍼스 커플로 발전하게 된다. 이후 난희의 절친한 친구인 미주가 등장하며 세 사람에게 위기가 닥친다.

21일 방송에서는 안효섭과 윤소희 두 사람의 달콤한 빗속 데이트 현장이 전파를 탄다.

비가 내리는 길거리에서 안효섭은 비를 맞을까 윤소희의 어깨를 감싸며 커플 우산쓰기의 정석을 선보이는 가운데 엿보이는 풋풋한 모습은 보는 사람마저 흐뭇하게 한다.

한편 '반지의 여왕'은 목요일 밤 MBC에서 11시 10분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