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역적' 이수민, 사극연기 첫 도전…안정된 연기로 호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사진. MBC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이하 역적)'

배우 이수민이 캐릭터를 가진 첫 사극 연기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몫을 안정적으로 소화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이하 역적)'에서 이수민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며 맑은 외모와 청초한 분위기, 그리고 이하늬(숙용 장씨, 장녹수) 앞에서도 당당하고 당돌한 면모까지 지닌 캐릭터를 생동감 있게 표현해 연기가 전혀 어색하지 않다는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더불어,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 또한 불러 일으켰다.

한편 이수민은 소속사 J&K엔터인먼트 통해 "밝고 상큼한 역할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아 왔으나 이번에 맡은 역을 통해 기존 출연작에서 보여줬던 이미지와는 확연히 다른 양면성을 표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 드리겠다 "역적" 많은 사랑과 시청 부탁드립니다" 라며 애교 있는 인사를 전했다"

한편, 홍길동 사단의 더욱 다양한 이야기와 배우 이수민의 활약이 담긴 '역적'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