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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별 둘째 득남, 이름은 '소울'..."다음엔 공주님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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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하 인스타그램
사진. 하하 인스타그램

가수 하하와 별 부부가 득남해 네티즌들의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22일 하하와 별이 둘째를 득남했으며 별과 아이는 건강한 상태라는 보도가 이어졌다.

두 사람의 둘째 아들의 이름은 소울로 지었으며, 첫째 드림에 이어 작명 센스를 발휘한 이름으로 눈길을 모은다.

네티즌들은 "축하해요" "하하-별 부부다운 작명센스" "다음엔 공주님 기대해봅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를 보냈다.

한편 지난 2012년 결혼한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로 방송을 통해 수차례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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