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대-대구FC 엔젤클럽 '꽉 찬 관중석' 업무 협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명대와 엔젤클럽은 20일 계명대 성서캠퍼스에서 응원단 모집, 입장권 지원 등을 내용으로 하는 상호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대구FC 엔젤클럽 제공
계명대와 엔젤클럽은 20일 계명대 성서캠퍼스에서 응원단 모집, 입장권 지원 등을 내용으로 하는 상호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대구FC 엔젤클럽 제공

계명대학교(총장 신일희)와 대구FC 엔젤클럽(회장 이호경)이 지역 스포츠 활성화와 건전한 스포츠문화 정착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계명대와 엔젤클럽은 20일 계명대 성서캠퍼스에서 김용일 계명대 학생부총장과 이호경 대구FC 엔젤클럽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계명대는 대구FC 프로축구단 응원단 모집 홍보 및 지원을 약속했고, 대구FC는 계명대에 홈경기 입장권 및 응원 도구를 지원해 주기로 했다.

엔젤클럽은 '꽉 찬 관중석'을 목표로 대학, 기관, 단체 등과 협력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 함께 한 신영재 학생회장은 "학생회 차원에서도 대구FC 경기 때 응원 및 안내 등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 회장은 또 유스엔젤 1호 가입 의사도 밝혔다.

지난해 7월 회원 150명으로 창립한 엔젤클럽은 올해까지 엔젤회원 '1004'명, 2020년까지 1만명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