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2 경북 상주·군위·의성·청송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등록 첫날인 23일 6명이 등록했다.
상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김영태,자유한국당 김재원,바른정당 김진욱,가자코리아당 류승구,무소속 박완철,무소속 배익기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더불어민주당 김영태 후보는 이날 오후 직접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후보등록을했다.
자유한국당 김 후보는 개인 일정 때문에 선거관리위원회에 참석하지 않고 캠프 관계자들이 후보등록을 끝냈다.
바른정당 김진욱 후보 측도 오후에 등록했다.
가자코리아당 류승구 후보는 마감 직전에 등록을 마쳤다.
무소속 박완철 후보 측과 무소속 배익기 후보 측도 오후에 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등록을 했다.
국회 의석수에 따라 민주당 김영태 후보가 1번,한국당 김재원 후보가 2번,바른정당 김진욱 후보가 4번을 배정받는다.
가자코리아당 류승구 후보는 국회의원이 없어 다른 정당 후보 등록에 따라 기호가 정해진다.
선관위는 24일 등록이 끝난 뒤 추첨으로 무소속 박완철 후보와 배익기 후보 기호를 정한다.
선거운동은 30일부터 가능하다.그러나 후보등록을 하면 예비후보자로서 후보 어깨띠 사용,명함 돌리기,전화·문자 홍보 등이 가능하다.
상주선거관리위원회는 "지역구가 4개 시·군에 걸쳐 있지만 선거를 총괄하는 상주시선관위에서만 후보등록을 할 수 있다"며 "24일까지 후보등록을 마감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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