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24일 우병우 전 대통령 민정수석비서관의 비위 의혹과 관련한 검찰의 압수수색이 진행 중인 것에 대해 "경내 진입은 안된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현재 검찰 관계자들이 청와대 연풍문에 와 있다"면서 "연풍문에서 검찰과 압수수색 방식 등에 대해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청와대는 군사상·직무상 비밀을 요하는 보안시설인 만큼 기존 관례에 따라 경내 압수수색은 안된다"며 "임의제출 형식으로 검찰의 압수수색에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