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당' 윤여정이 정유미의 정성을 극찬해 눈길을 모은다.
24일 첫 방송된 tvN '윤식당'에서는 정유미가 윤여정을 위해 김치, 된장, 와인 등을 싸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윤여정은 그런 정유미의 모습에 "어른을 잘 모시는 애더라. 마음을 열심히 써서 나한테 필요한 걸 뚝딱 해준다. 내가 하는 게 안쓰러우니까 뭘 도우려고"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정유미는 "제가 지인한테 듣기로 선생님이 현지 음식 향이 강하니까"라며 "그래서 현지 음식을 전해 받았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