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몸노인 등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경찰과 복지센터가 손을 맞잡았다.
대구 북구 칠성동 행정복지센터는 24일 대구 북구 칠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복지통장들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로 구성된 '희망 별빛 발굴단' 발대식을 가졌다. 또 고성지구대와 '찾아가는 복지상담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희망 별빛 발굴단은 내달부터 주 1회 위기 가정 발굴을 통한 가정방문과 단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복지학교'를 운영한다.고성지구대도 지역 순찰 시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을 돌아보며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는 데 힘을 보탠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