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장훈, 예쁜 일본선수에게 차였다(?) 과거 폭로에 '식은땀' 폭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장훈 / 사진출처 - 요상한 식당 방송 캡쳐
서장훈 / 사진출처 - 요상한 식당 방송 캡쳐

서장훈의 과거를 현주협이 폭로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TV '요상한 식당'에는 가수 강남과 농구해설가 현주엽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현주엽은 "내가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으니 서장훈이 날 불편해한다"며 폭로에 대한 운을 뗐다.

이어 "그곳에서 예쁜 일본선수에게 서장훈이 다가가다가 차인 적이 있다. 이름이 미키였다"며 "당시에 서장훈이 날 숙소 밖으로 불러내더라. 그래서 나가봤더니 미키와 친구가 함께 있었다. 지금 생각을 해보면 나는 친구를 맡는 것이었다. 그런데 결국 잘 안됐다. 미키는 다른 선수를 마음에 두고 있었다"고 말해 서장훈을 당황케 했다.

한편 '요상한 식당'은 '요란하고 수상한 식당'의 줄임말로, 매회 손님이 원하는 음식을 손님이 직접 셰프의 지령만을 들으며 만드는 주객전도 쿠킹 버라이어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