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퉁의 '8번째 결혼식' 영상이 화제다.
지난 12일 유퉁은 경남 양산의 한 웨딩홀에서 몽골인 여성 모이(27)씨와 8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영상 속 결혼식은 콘서트장을 방불케 한다. 사물놀이 공연이 펼쳐지는가 하면, 동료 연예인인 가수 이동준씨가 축가를 부르기도 한다.
또 유퉁은 이동준 노래에 맞춰 덩실덩실 춤을 추는 모습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최소 결혼축의금으로 재테크하시는분..", "32살 연하면..", "결혼식 대박 흥겹네", "유퉁 엄청 즐거워 보인다", "이번엔 제발 이혼하지 마시길" 등의 반응을 내보이고 있다.
한편 유퉁은 1987년 영화로 데뷔, 2003년 영화 '조폭 마누라 2'를 끝으로 작품 활동을 하지 않았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