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사 금액 부풀려 수억 횡령, 50대 중학교 행정실장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 시내 모 중학교 직원이 수억원대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검찰에 구속됐다.

대구지검은 영천 모 중학교 행정실장 A(52) 씨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교내 각종 공사 과정에서 금액을 부풀리는 수법으로 수억원의 예산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A씨가 횡령 과정에서 다른 직원들과 연계했는지 여부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횡령 혐의가 인정돼 구속 수사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