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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영의 연예핫이슈' "윤현민·백진희 열애 사진때문에 인정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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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비틈TV
사진. 비틈TV

비틈TV의 웹 예능 '10PM 시즌3-하지영의 연예핫이슈'에서 27일 열애를 인정한 윤현민, 백진희 커플의 소식을 전했다.

27일 밤 10시 방송된 '하지영의 연예핫이슈'에서는 '숨 막히는 뒤태' 기사의 창시자 박성기 기자와 함께 당일 가장 핫하게 실시간 검색어로 떠올랐던 커플 윤현민과 백진희의 열애 뉴스를 상세히 다뤘다.

박성기 기자는 당일 오전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영장 청구 뉴스를 한 번에 뒤로 밀려나게 한 금사월 커플의 열애 소식에 대해 "뉴스를 보고 바로 디스패치가 또 한 건 했구나 했는데, 보도매체가 K STAR여서 눌러보고 놀랐다"며 "오늘 세 개의 단독 기사를 준비했는데 가장 큰 건인 열애설이 터졌다"고 말했다.

이어 엠씨 하지영은 "두 사람은 성동구 주민으로 오 분이 채 안 되는 거리에 살았다고 하니 연결되기 쉬운 거리가 아니겠냐"며 "서로 왔다 갔다 하다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을 거 같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이 이전에 제기됐던 첫 번째 두 번째 열애설을 부인한 이유가 무엇인가에 대해 박성기 기자는 "사진이 없으니까"라고 간단명료하게 개인적인 소견을 밝혔다. 또 "개인적으로는 열애, 결별 기사를 별로 안 좋아한다"며 "기사 때문에 헤어지는 커플이 많다. 열애 기사는 좀 지양해야 하지 않나 생각 한다"고 말했다. 한편으로 "반대로 연예인을 공인으로 보는 시각을 가지신 분들은 팬들의 사랑을 먹고 사는데 그 정도는 공개해야 된다고 말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금사월 커플 윤현민, 백진희와 더불어 드라마가 맺어준 커플로 주상욱-차예련, 이동건-조윤희, 그리고 결혼에 골인한 커플 지성-이보영, 안재현-구혜선 등의 예를 들며 "여자 배우들이 연기를 하면서 역할에 푹 빠지는 경향이 있어 드라마 커플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뉴스를 전하는 동안 실시간 채팅창에서는 "오늘 난 기사 때문에 맘 상하지 말고 잘 사귀시길", "배우도 사람인데" 등 응원하는 댓글들이 달리기도 했다.

생각을 비트는 스마트폰 방송국 비틈TV의 '10PM 시즌3-하지영의 연예핫이슈'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부터 90분 동안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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