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가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한국 대 시리아의 28일 경기를 단독 생중계한다.
JTBC와 JTBC3 FOX SPORTS는 이날 오후 7시40분부터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한국과 시리아의 경기를 김환·이천수 해설위원과 이진욱 캐스터의 중계로 안방극장에 전달할 예정이다.
중계로 인해 이날 오후 9시30분 방송이 예정됐던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님과함께2')은 결방된다. '님과함께2'는 지난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서울라운드 A조 한국과 네덜란드의 경기 생중계로 인해 결방된 데 이어 다시 한 번 국제경기로 인해 방송을 쉬게 됐다.
'뉴스룸'도 방송시간이 조정됐다. 오후 8시 시작했던 '뉴스룸'은 시리아전이 끝나는 오후 10시쯤부터 1시간동안 전파를 탄다. 인기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뜬다'는 오후 11시부터 정상적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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