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복주재활요양병원과 예천 경도재활요양병원을 운영하는 인덕의료재단(이사장 이윤환)이 환자중심 존엄케어와 감사나눔경영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대구 북구의회 의원 10여 명은 23일 예천 경도요양병원을 찾아 존엄 케어의 핵심인 '4무(無)2탈(脫)' 즉, 냄새'욕창'낙상'외상 발생이 없는 4무와, 기저귀와 신체구속으로부터 벗어나는 2탈을 실천하는 병실을 둘러봤다. 이어서 안동 복주병원으로 자리를 옮겨 최신 재활치료실과 IT가 접목된 '호텔형 명품 재활병동' 등을 견학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1월 17일 이윤환 인덕의료재단 이사장이 대구 북구의원과 공무원을 상대로 병원 경영 강의를 한 후 북구의회의 요청에 의해 이뤄졌다.
게다가 최근에는 이윤환 이사장이 쓴 에세이 '불광불급: 미치려면, 미쳐라'가 교보문고 경영 부문 베스트셀러에 오르면서 성공적인 병원 경영 노하우를 배우려고 전국 각지 요양병원과 기업인들의 벤치마킹이 줄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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