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재원 후보 선거사무소 열어 "유권자에게 직접 심판 받을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12 상주군위의성청송 국회의원 재선거 자유한국당 공천자인 김재원(52'사진) 후보가 29일 상주에서 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경환'원유철'백승주'윤재옥'최교일'정종섭'유재준 국회의원 등 한국당 내 친박 핵심의원들이 집결해 눈길을 모았다. 또 이상배 전 상주 국회의원, 일부 현직 상주 시의원 등 지지자 300여 명도 함께했다.

김 후보는 "우리나라 보수정치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대구경북 정치권이 유력 대통령 후보조차 내지 못하는 위기상황에 직면한 만큼 이번 재선거의 상징성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민주적 당내 경선을 통해 당당하게 자유한국당 공천을 받은 후보로서 유권자들의 심판을 받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