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박근혜 전 대통령, 영장실질심사위해 법원으로 출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30일 오전 10시 10분 자택을 나섰다.

이날 오전 9시께 박근혜 전 대통령 삼성동 집 앞에는 지지자 수백명이 모여 태극기를 흔들며 "대통령을 못보낸다"며 연신 외쳤다.

자유한국당 최경환·조원진·김태흠·이완영·이우현 의원 등 친박(친박근헤)계 의원들이 함께 도착해 자택안으로 들어갔다.

뱍근혜 전 대통령의 올림머리를 담당하는 정송주·매주 자매 평소보다 일찍 방문해 1시간 20여분 머무른 후 떠났다.

박 전 대통령의 집 인근에는 국내외 언론사 취재진이 운집했으며, 박 전 대통령의 차량을 뒤따를 방송차량과 헬기가 곳곳에서 포착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