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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풍루] 경주 강진 후 6개월 동안 발생한 여진 드디어 600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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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트럼프, '세계무역 불량국가 단속 행정명령' 대상국으로 한국 지목. "이러려고 태극기집회 때 성조기 흔들었나 자괴감 들어." - 어느 박사모 회원.

○…최순실'조윤선'김기춘'이재용에 이어 박 전 대통령까지 사상 최대 '범털 집합소'된 서울구치소, 입단속 부심. 그런다고 말 안 새어나가겠소?

○…경주 강진 후 6개월 동안 발생한 여진 드디어 600회 돌파. 일상화된 지진으로 무던해질 법도 하지만, 원전 생각하면 안전 불감증만은 절대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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