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렉시톰슨, 벌타 받고 눈물 "저게 버릇인듯 마킹도둑 같으니라고!" 국내 골프팬 반응 '눈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렉시톰슨 벌타 / 사진출처 - AFPBBNews
렉시톰슨 벌타 / 사진출처 - AFPBBNews

렉시 톰슨이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본인의 부주의로 4벌타를 받은 뒤 눈물을 흘렸다.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 미션 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17시즌 LPGA 첫 메이져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 최종 라운드에서 렉시 톰슨(22)은 4벌타를 받는 역대급 실수를 저질렀다.

이날 12번 홀까지 16언더파로 단독 선두를 달리던 렉시 톰슨은 12번 홀을 마친 뒤 4벌타를 받았다는 사실을 통보 받고 5위로 내려 앉았다. 

톰슨이 벌타를 받은 이유는 2일 열린 3라운드 17번 홀에서 볼 마킹 후 볼을 집어 든 뒤 볼을 잘못 놓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국내 골프팬들은 "톰슨은 저게 버릇인듯", "마킹 도둑", "역시 미국은 법대로 하는 멋진 나라네..", "고의성 마킹과 공 이동..", "골프는 실력보다 매너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 "골프는 자신에게 솔직해야하는 운동인데 고질병 같아요"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한편, 렉시 톰슨은 총 4벌타를 받고 눈물을 흘린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