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우새' 합류 이상민, 과거 '마녀사냥' 출연해 "이혼한 사람들이 재혼하면 더 잘해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녀사냥' 캡처

'미우새' 허지웅의 하차로 이상민이 새로이 합류한 가운데, 과거 이상민의 발언이 화제다.

과거 JTBC '마녀사냥'에서는 이상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혼한 사람들이 재혼하면 더 잘해준다"며 "상대가 뭘 싫어하는 지도 금방 알아챈다"고 말했다.

반면 허지웅은 "왜 다시 결혼하려고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해 출연진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이상민은 사업실패로 수십억의 빚을 지고 있지만, 최근 방송활동을 하며 열심히 빚을 갚아 나가는 모습으로 '재기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그는 '미운우리 새끼'에 합류하며, 방송 최초로 순도 100%의 리얼한 생활을 공개한다. 검소하지만 허세끼 넘치는 생후 530개월의 가수 이상민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