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우새' 합류 이상민, 과거 '마녀사냥' 출연해 "이혼한 사람들이 재혼하면 더 잘해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녀사냥' 캡처

'미우새' 허지웅의 하차로 이상민이 새로이 합류한 가운데, 과거 이상민의 발언이 화제다.

과거 JTBC '마녀사냥'에서는 이상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혼한 사람들이 재혼하면 더 잘해준다"며 "상대가 뭘 싫어하는 지도 금방 알아챈다"고 말했다.

반면 허지웅은 "왜 다시 결혼하려고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해 출연진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이상민은 사업실패로 수십억의 빚을 지고 있지만, 최근 방송활동을 하며 열심히 빚을 갚아 나가는 모습으로 '재기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그는 '미운우리 새끼'에 합류하며, 방송 최초로 순도 100%의 리얼한 생활을 공개한다. 검소하지만 허세끼 넘치는 생후 530개월의 가수 이상민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며 보수 결집을 위한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대...
4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900선을 돌파하며 7,000 시대 개막을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이날 코스피...
10대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부모에게 억대의 대가를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20대 A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6...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 내 식당 '비스트로 빈센트'에서 판매하는 김치 요리가 일본 음식으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